【기후변화 대응 인공종자 적용시험 및 생산기반 구축】
협약일 : 2026.01.21.(수)
이번 업무협약에서는 최근 고수온, 빈산소수괴 등 이상해황으로 인해
자연채묘는 불안정하고 작황부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
여수 가막만 해역에 적합한 2 · 3배체 인공종자 현장 적용을 통해
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굴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.
♧ 주요협약내용
1. 구조개선 : 기후 · 환경변화 대응 새로운 굴 양식 모델 발굴 공동 노력
2. 시험연구 : 굴 인공종자(2 · 3배체) 생산성 개선 등 양성조건 개발 협력
3. 자료수집 : 분기별 수질환경 및 성장도, 비만도, 폐사율 등 작황조사
4. 정보교류 : 굴 양식기술 표준화 메뉴얼 개발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
김충남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장은
"굴 양식 다각화를 통해 인공종자(2 · 3배체)를 가막만 해역에 적용함으로써
전남 굴 양식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는 등 어업인이 체감할 연구성과의 기술 보급에
최선을 다하겠다"고 전했습니다.


